후기

싱글벙글 키웨스트 탐방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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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마이애미에서 여행 중입니다.

그러다 어제 갑자기 키웨스트가 가고 싶어서 바로 새벽에 플릭스 버스를 예매하고 숙소를 나섰습니다.

날씨를 보고 계획을 잡는 편이라 키웨스트가서 스노클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무작정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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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플릭스 버스로 했으며

왕복66불 정도 했습니다

첫차 AM 04시

막차 PM 17시로 이동시간은 편도로 약 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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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키웨스트 도착 후 MOON DOG라는 브런치 카페에 가서 에그인헬 먹었슴니다. 고수를 좋아하는 편이라 제게는

아주 맛있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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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야무지게 먹고 바로 옆인 헤밍웨이집을 갔습니다.

입장료는 1.7달러 정도했습니다.

어렸을 적 노인과 바다를 인상깊게 봤던 터라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건 무려 발가락이 6개인 귀염둥이 고양이들

엄청 귀엽습니다 한 30마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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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최남단 포인트가서 사진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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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학수고대하던 스노쿨링 시간이 되었습니다 ㅎㅎ

ㅋㅋ 캔슬이라네여 1시 예약이었는데 ㅋ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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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태워줄까 한참을 보트 주변에 서성거리다가 옆에 보이는 자전거나 타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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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막차까지 남은 시간이 3시간이었던 터라 대여하고 풀 악셀로 밟아서 한 바퀴 거뜬하게 다 돌았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뿌듯합니다 ㅋ

코스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러고 이제 시간이 되어서 버스타고 마이애미로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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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도 아주 이쁘군요

다들 마이애미 오신다면 꼭 키웨스트 와서 저 대신 스노클링 좀 해주십시오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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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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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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