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항으로 입국 했어요,,
어제 아이와 함께 입국 했는데 서류를 손에 들고 있었어요,,
어찌나 화가 많으신지,, 줄 잘 안선다고 손가락으로 지시하며 소리를 지르시기에,, 넘 무서웠어요
근데 질문은 얼마나 있을건,,, 너 밥은 가지고 왔는지,, 여기 왜 왔는지,, 이렇게 하고 통과!
아이가 바이! 인사 했더니,, 그래도 인사도 해줬어요
서류는 하나도 안봤어요,,
무서운 입국 심사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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