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더 게티, UCLA,산타모니카 해변 갔다가 버스타고 호텔가는중이에요.

아침 10시20분에 한인택시타고 더 게티갔다가

3시쯤 나와서 버스타고 UCLA갔네요.

어제부터 버스타고 다니는데 위험하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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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둘러보고 버스타고 산타모니카 해변으로 이동!

오후5시쯤 되니 급추워져서 경량패딩 입었어요.

낮에는 한여름 날씨더니 저녁되면 일교차가 엄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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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버스타고 숙소로 돌아가고 있어요.

어제도 헐리우드거리 갔다가 그리피스천문대 갔다가

저녁9시 넘어서 버스타고 숙소가니 밤10시반!

주말이라서 그런지 버스에 사람도 많고

사람 사는곳은 다 똑같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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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돌아다니면 위험하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숙소가 한인타운에 있는 노르망디호텔인데

버스타고 내리면 바로 근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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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버스로 잘 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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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티에요.

UCLA 멋지더라구요.

이 사진은 BUBBA GUMP 앞이에요.

식당은 웨이팅 줄이 엄청나더라구요.

저녁은 북창동순두부 먹을려구요.

배가 고파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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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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