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9시부터 움직이는 일정이었는데,
오전 11시전까지는 좀 쌀쌀해서 반팔입으면 닭살이 돋는정도의 체감온도였는데
12시에 가까워지고 햇빛이드는 면적이 넓어지면서
추워지는게 사라지고 딱 가을날씨처럼 걷기 좋았어요.
바람이 불긴했지만 어제만큼 춥진 않았고 나시를 입어도될정도였어요. 나시를 입어도 괜찮다고 했지만 여름날씨는 아니라 추위타는 사람은 반팔이 딱 적당하니 좋을거 같더라구요
타임스퀘어에서 밤10시정도에 귀가했는데 기분좋은 가을날씨라 덥지도 춥지도 않았어요
오늘같은 날씨면 여행하기 넘 좋을거 같아요
날씨앱에서 기온을보니 24도라고요
24도가 추위잘타는 사람에게도 괜찮은 온도인거 같아요.
어젠 추웠는데 21도더라구요
반팔,나시,긴팔,가디건,혹시모를 추위 대비를위해 경량패딩 준비하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