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시간은 25일죠.ㅎㅎ 하지만 LA는 아직 24일이라..
오늘 아침 9시에 에어프레미아 타고 도착했어요!^^
원래 8시 20분 도착 예정이었으나..어찌저찌 8시 56분에 착륙했습니다.ㅎㅎ
입국심사 줄은 별로 길지 않았고 심사관 앞에서 총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심사 받았던 것 같아요.
운이 좋았던 점은 질문을 딱 하나만 받았던거예요!
엄청 긴장해서 Itenerary 파일 꺼내고 들이밀었는데
(그 안에 호텔바우처, ESTA, Return ticket 다 출력해감)
그건 쳐다보지도 않고.. 어디가? 하나 질문하심..ㅎㅎ
저랑 애는.디즈니랜드! 얘기했더니 와우~ 디즈니랜드 굿~
이러고 끗.
도장 안찍고 여권 그냥 주시려고 해서 스탬프 찍어달라고 하니까 엄청 친절하게 어디 페이지에 찍어줄까 이러면서 기분좋게 찍어주셔서 저랑 아이도 엄청 기분이 좋아졌네요.
무사히 입국심사를 마쳐서 후기 남깁니다~^^
모두들 무사히 입국하시길 바랍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