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14 입국심사 후기

좀 늦었지만 도움이 될까하여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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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친구들끼리 여행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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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50분쯤 도착하여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대기 후 심사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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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친구한테 왜왔냐 묻고 여행왔다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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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는 숙소 바우처를 보여달라해서 보여줬더니 주소 안적혀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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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로 찾아서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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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쟤 친구냐 묻고 같은데 묵냐 그래서 그렇다 하고.. 언제까지 있냐 이런거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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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찍으라해서 지문찍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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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노래를 불러서 당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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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식가져왔냐 물어서 아니라고 하니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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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친구는 다른 직원한테 받았는데 그 친구는 영어를 전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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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했는데 당황하는게 보이니까 들고있던 서류 낚아채서 그걸 유심히 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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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티켓, 호텔바우처, 디즈니랜드 입장권, 여행일정(영어로 작성), esat 허가증 등등 준비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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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해준 직원 둘다 친절한 느낌은 아니였지만 무사통과했다는데에 의미를 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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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시면 서류 철저하게 준비해가는게 답이라는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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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전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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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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