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트김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0-0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어제 호텔와서 짐정리하고 밥먹고 얘기 좀 하다가
12시 다되어서 잠들었는데 눈뜨니 아침 5시50분!
ㅋㅋ. 시차적응이 뭐에요? ㅋㅋ.
뉴욕여행때도 꿀잠잤는데
LA여행도 완전 떡실신되어서 꿀잠잤네요.
LA도착하면 오후시간이라서 기내에서는
초반에 잠을 잤고 도착하기 5시간 전부터는
가급적 안 잘려고 노력했네요.
오늘 아침8시 20분부터 미여디 통해서
예약한 그랜드캐년 투어 시작해서
지금 이동중입니다.
날씨도 좋고..
기부니도 좋고..
저랑 미국은 찰떡궁합인거 같네요. 하하하.
사진은 한인타운에 있는 노르망디호텔 앞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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