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 Sphere (스피어) 공연 및 Horseshoe Hotel 숙박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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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장소 : 라스베가스, Sphere (스피어)

* 날짜 : 2023년 11월 1일

* 가격 : $667.53

10월 21일에 Viagogo 통해 예매 (추후 Ticket Master 통해 바코드 받아야 함)

* 위치 : Section 409, Row 12 (맨 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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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장소 : 라스베가스, Horseshoe Hotel 1485호

* 날짜 : 2023년 11월 1일 (1박)

* 가격 : 482,597원 (10월 20일 결제) 당시 공연도 있고 해서인지 이전주나 다음주에 비해 비싼 편이었습니다.

=세부내역=

객실 요금 371,408원

세금 49,694원

리조트이용료 61,495원

* 특이사항 : Sphere 하나만 보고 1박하러 간 라스베가스라, 예매하고 나서 전화로 Sphere view를 꼭 달라고 부탁했고

체크인 때도 신신당부를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너무 좋은 위치였습니다!

개장한지 한달 좀 지났을 때 갔던 거라 정보도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이 정도면 괜찮은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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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 29일 개장한 MSG Sphere!

유튜브로 와 세상에 이런 공연이 있다니..! 하면서 급히 부랴부랴 보러왔습니다. (그래서 표가 비쌌음..)

지금까지 공연은 또 U2 이후에 Phish, Dead & Company (with John Mayer)에 이어 Eagles 가 공연 중으로 앞으로의 역사가 크게 기대되는 공연장입니다!

이런 밴드 공연 이외에는 우주,지구 다큐멘터리들이 상영 중에 있는데 유튜브로도 많이 검색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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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shoe hotel에서 바라본 모습.. 1485호.. 기억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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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는 살면서 처음 와봤는데, 지도로 보는 것보다 훨씬 넓직넓직해서 보이기보다 이동시간이 더 걸리더라구요!

호텔 하나하나가 잠실롯데월드마트 만한 사이즈라서.. 지도 상 거리 예측이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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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스트립 기준으로 오른쪽에 위치한 Horseshoe 호텔.

게다가 Sphere만을 보러 간 저로서는 걸어가는 거리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게도 벨라지오 호텔은 F1 경기 대비해서 공사중이었고, 분수쇼는 못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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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화면에는 'Tickes available on Sphere.com' 이라고 써있지만.. 공연 한달 전에 이미 표는 매진이었고,

티켓 중개 판매가 합법인 미국에서는 여러 판매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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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제일 보기 편한 Viagogo를 통해 예매했고, 네이버메일로 메일을 계속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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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요####

Viagogo를 통해 받은 메일이면 충분히 입장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한 제가 너무 멍청했을까요..

입장이 불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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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입장을 위해서는 바코드가 필요했는데, 제가 받은 메일에서는 바코드가 없었거든요..

10~20분 정도 헤매면서.. 스피어 창구 직원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결제내역이 있어도 못들여보낸다.. 하고 있었는데

아래와 같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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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iagogo를 통해 받은 메일 안에 링크를 클릭. 안에서 추가로 본인 인증을 하면

2. Ticket Master에서 공연 입장이 가능한 바코드를 메일로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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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다고 끝이 아니었는데, 전혀 몰랐던 부분이라 헤메면서 공연을 늦게 들어갈 수 있겠다 너무 걱정됐는데 다행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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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빨간 점, Plaza Entry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었고 입구도 간소했었는데 (야구장 입구랑 비슷하달까)

저기서 왼쪽에는 (지도에는 잘 나와있지 않는데) Plaza concierge 안에는 뭔가 방 같은 곳이 있었고 일반표가 아니라 초대권 같은 걸 받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 같았어요 (Friends and family 라고 적혀있네요)

그냥 입구가 아니라 사무실 같은 곳도 있어서 우선 이 곳에 가서, 내가 예매했는데 바코드가 없다 엉엉하면서 물어보니까

창구 직원이 뒤에 있는 사무실로 들어가서 책임자랑 이야기하고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혹시나 입장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있으면 여기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주변에 간단히 삥 돌았는데, 여기 빼고는 매표소처럼 안내 가능한 그런 직원은 없더라구요. 다른 곳들은 다 바코드 확인만 가능하고 추가 질문응대는 불가한 직원들 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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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나름 줄 30~40명 서 있고,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긴 했어요. (10~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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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들어온 Sphere.. 에스컬레이터가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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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있는 기념품점에서 정말 긴 줄을 오래 기다려서 굿즈를 이거저거 샀는데

에스컬레이터 타고 2,3층 가니 거기도 똑같이 기념품점이 있고.. 줄은 짧고.....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시간낭비는 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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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가서 보니 제가 제일 뒤쪽이더라구요!

구체 모양이다 보니 왼쪽뒤에는 자리들이 있는데 제 뒤에는 아무도 없다는!

그래서 뒷사람 신경 안쓰고 편하게 사진,동영상 찍을 수 있어서 의외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앞사람과 좌석이 높낮이가 크다보니 앞이 가리지 않고 좋더라구요!

중간 자리 가도 앞이 보이지 않을 걱정은 비교적 적은 공연장인거 같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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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약간 두서 없게 됐지만, 숙소 동영상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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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잠자는 시간 약 4시간..? 정도만 있었고 사실상 잠만 자는 방으로 짧게 있었어요 ㅠ

뭔가 편한듯 편하지는 않은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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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공항을 떠날 때 영상이에요!

저 Sphere에 노랑색 이모티콘 친구가 뜨는데, 비행기가 뜨면 눈이 비행기 쪽으로 본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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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Sphere나 기타 라스베가스 관련 문의 있으시면 댓글 또는 쪽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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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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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4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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