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이셋엄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9-2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14박16일 여정도 끝을향해 달려가네요
어제 LA들어와서 아는분과 점심먹고 시타델 아울렛가서 쇼핑하다 하루가 지나고 오늘은 예약해둔 게티부터 갔어요
미술품은 대충보자 했는데 보다보니 재밌어서 다 본것같아요! 4시간이 순삭. 정원도 이쁘고 공간이 너무 멋졌어요
배도 고프고해서 산타바바라로 가서 부바검프들리고 해변 구경하다 지금은 그리피스로 가고있어요
la에서 최대실수는 교통체증이네요;;
차가 밀려서 생각한대로 스케줄소화가 안되네요
그리피스가는 도중에 해지네요 ㅎㅎㅎㅎㅎ
야경이라도 보고 와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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