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에 도착하는 비행기였고
심사대 도착하니 자다가 일어나시는 심사원님도 있으시더라구요.. 시간이 10시 정도였는데.....
그래서인지 인생 처음으로 입국할때 이렇게 쌀쌀맞은 심사를 받았는데 계속 너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곸ㅋㅋㅋㅋ 여기에 뭐하러 왔냐, 돌아가는 표는 있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권을 내팽겨치시던데...;;;
미국 꽤 많이 와봤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인종차별 받은 기분은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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