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 백악관, 첨탑, 조지타운, 에드워드리 식당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엔 워싱턴 여행을 다녀왔어요.

백악관 국룰--! 엄청 멀리서 확대해서 찍은거지만

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할것 같은(?)곳에 있는 기분이

신기하고 뉴스에서만 보던 곳을

보게되어 신기했어요.

그리고 조금

따라걷다보면 바로옆에 스파이더맨이 뛰어다닐것같은 첨탑도 있습니다!!! 실제로보면 되게 높아요.

안에도 들어가볼 수 있다지만 저희는 패스--!

시차부적응으로 호텔귀가 후

저녁시간에 우연한 계기로 맛집을 찾다보니

이번에 제가 너무 좋아하는 흑백요리사의 에드워드리 셰프가 레퍼런스를 준 식당 Succotash도 있어서

Resy 어플로 몇시간 전 예약 후 다녀욌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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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부터 넘 간지뿜뿜..!

메뉴도 장아저씨답게 장을 활용한 요리도 많았고,

기타 메뉴들도 다 한식을 활용한 메뉴가 많았어요!

저희는 갈비 스테이크랑 고추장 켄터키 치킨, 매쉬드 포테이토, 바나나푸딩 등등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워싱턴 가보실 일 있으신 분들은 완전강추드립니다! 요즘 한국은 흑백요리사 출연셰프들 식당 웨이팅 너무 빡센데 여기는 그나마 대기없이 갈 수 있는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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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워싱턴 조지타운에 나가보았는데요!!

유럽같기도하고 도시가 깨끗 반듯하고 너무 좋았어요

길 가운데 운하? 강 같은것도 흘러요! 너무 예쁘지않나요!! 걷다보면 진짜 유럽같다는 생각이..

도시가 이렇게 유럽 소도시처럼

낮고 알록달록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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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 아무래도 미국 내에서 가장 치안도좋고 살기좋은 도시이다보니 거주하시는

분들의 옷차림(?) 도 다들 너무 멀끔하고 도로곳곳도 말끔히 청소된 느 낌이었어요 !

아무래도 할로윈 시즌이라

곳곳의 호박들이 귀여워서 찍어본..!!🎃🤍🤍

미국사람들은 할로윈에 늘 진심이다.............. ㅋㅋㅋ과연 할로윈 끝나면 저 호박들은 어찌 되는건지 너무 궁금하다...

조지타운을 따라 걷다보면 한적한 길 아래쪽에 블루보틀이

숨겨져있습니다!!!

블로보틀 라떼는 못참지..!🫶🏻

웨이팅이 좀있었지만 그래도 블루보틀인데 야외테라스도 있고 너무 예쁜 공간이에요.

조지타운 쇼핑하시다가 꼭 잠시의

여유를 찾기위해 들러보세요!

이건 집가는길 트레이더조에 들려서 또 못참고 찍어본 미니호박입니다~~~

워싱턴이 볼 게없는 도시같아도 뉴욕보다 깔끔하고 깨끗하면서 있을건 다있는 한적한 예쁜 도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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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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