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06 KE081 항공편 이용.
LA에서 휴가중인 친구와 뉴욕에서 만나기로해서
혼자 입국하게되었는데 심사가 까다로울까봐
메모장에 예상질문,답변 수시로 확인하고
여행 계획표,esta,뮤지컬 또는 뮤지엄 바우처 모두 출력해갔습니다.
심사 줄이 꽤 길었고 앞에서 빨간불이 많이 켜져서 긴장했는데 체류기간, 숙소만 확인하고 바로 패스했습니다.
(약 한시간정도 소요)
너무 긴장하지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입국심사 받고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