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 프리 자전거

요세미티 웰컴센터 앞에 프리 자전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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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몇대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본건 최대 4대 있는거 봤어요.

(저녁7시쯤에 봤어요. 아침 8시30쯤엔 2대 있었습니다. 오후 1시 이후론 볼수 없었다고 합니다.)

좋다고 달려 갔는데~!!!!!!!

그런데 문제는 ....ㅠ

어플을 깔고 빌릴수가 있는데.....

이 어플이 한국계정을 쓰는 핸드폰은 안됩니다.ㅠㅠㅠ

아이폰은 미국 계정으로 바꿔서 하면 된다고 하던데 저희 가족은 어차리 안드로이드 2대라...

너무 복잡해서 포기했어요.

그리고 저희는 로밍을 해가서 그런거 같구요.

미국 유심사서 쓰시는 분들 미국 폰넘버 있으신분은 될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다른분 후기보고 간거여서 그분은 됬다고 하니 되시는 분들은 꼭꼭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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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리 아니라고 요세미티 자전거 망설이시는분은

그냥 돈 내고 하이킹 하시는거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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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3시쯤 타려고 했는데 자전거 대여점이 5신가 끝나서 하프데이도 시간이 아깝다.. 하고 안탔는데

나중에 보니 끝나는 시간이 지나도 타고 입구에 가져다 놓아도 되는거 같더라그요.

실제로 자전거 대여점앞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가시더라그요.

그러니 꼭꼭 자전거 하이킹 추천합니다.

길도 평지라 너무너무 타기 좋고 포인트들을 훨씬 잘 누릴수 있을꺼 같았어요.

저희는 못타서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해서 제가 너무 미안하더라그요.ㅠ

샌프란 시스코 가서 탔는데 여기는 퇴근시간 짤없더라그욯ㅎㅎㅎ 그래서 요세미티가 더 그리웠다능요.ㅎㅎㅎㅎ

요세미티 너무 못 즐기고 온거 같아 전 다시 갈꺼예요~!!!!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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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가다 본 길건너 나들이가는 곰돌이들 첨부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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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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