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에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기간 동안 오라클 파크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가 있어서 보게 되었어요!
이정후 선수를 꼭 보고 싶었는데, 야구장 가기 며칠 전에 부상으로 시즌아웃되는 바람에 보지는 못했습니다ㅠ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랑 LA다저스 라이벌전이어서 그런지 평일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좌석은 4층 중앙쪽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보이고 배경도 너무 예뻤습니다! 오타니가 홈런치는 것도 봐서 정말 좋았어요 ㅎ
다만 5월인데도 바다 바로 옆이어서 그런지 저녁이 되니 정말정말 추웠습니다! 얇은 외투라도 하나 꼭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참! 경기 시작 1시간 전쯤 도착했는데 입구 검사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어요! 갔을 때는 이정후선수 유니폼이 매진이라서 즉성 마킹한다고 30분정도 더 기다렸습니다!!
갔을 때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언젠가 또 가보고 싶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