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 다녀왔던 식스플래그 후기입니다.
미국까지왔으면 놀이공원하나는 가야지 이 마음으로 놀이공원을 물색했습니다. 특히 스릴마니아기 때문에 예쁜 디즈니랜드나 다른곳 보다는 식스플래그 로 정하여 평일에 다녀왔습니다.
#식스플래그매직마운틴
#식스플래그
무서운게 아주 많다고 하고 롤러코스터가 뭐 엄청나게 종류가 많다해서 정했고, 입장권을 UCLA 에서 할인받아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정보가 별로없어 지도하나 들고 입장했고
금요일에 갔는데도 사람이없어 줄을 거의 서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놀이기구마다 촬영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좀 약한 기구는 가능하고 빡센 기구는 빠질수있는 물건은 들고타지못하게합니다.
X2 너무 재밌었고 생각보다 무섭고 안전바와 의자 사이가 넓어 자꾸 다리가 빠져나가 떨어질까봐 더더더더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스릴만점
우리나라엔 비슷한 기구는 없습니다
일행들이 다들 입이 워낙짧아서 음식은 간단히 샐러드랑 어린이용 치킨세트를 먹었는데
이도 성인 여성한텐 배부른 수준..ㅋㅋㅋ
롤러코스터가 정말 다양하게있어서 롤러코스터 타이쿤 안으로 들어온 기분마저납니다
요거는 서서타는 롤러코스터인데 무섭진 않지만 서서 놀이기구를 탄다는게 믿을 수없이 신기했던..ㅋㅋㅋ
롤코만 타니 토할거같아서 이런 총게임 같은 것도 즐기고
소소하게 재밌게했어요
슈퍼맨이라는 90도 롤러코스터인데
생각만큼 무섭진 않았습니다
자이로드롭이 훨씬무서워요
이거는 TATSU 인데 유명하죠
이제는 경주월드에도 같은 놀이기구가있는데 당시엔 없었어서 침흘리며 재밌게탔고 유일하게 2번 탄 기구입니다
사람도없고 줄도없어 하루종일 놀았는데도
롤러코스터가 질리기도하고 속이 매슥거려서 다 타진 못했지만 꽤나 재밌었던 추억으로 남아잇네요!!
롤러코스터 종류가 다양해서 신기했어요.
왕복은 우버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