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 디즈니월드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한국 여름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니 어쩌면 더 습하고 더울수도 있겠네요..
공항에서 나오자 마자 숨이 턱막히는 습함이었습니다.
애니멀킹덤 & 할리우드
둘째날은 여러 파크를 갈 수 있는 티켓을 구매해서 애니멀파크와 할리우드에 방문했습니다.
진짜 너무 아바타 테마 그자체여서
왜 '테마'파크라고 하는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애니멀파크에 있는 아바타는 무조건 타셔야 합니다!
아바타가 돼서 그 새? 타고 날아다니는 컨셉인데
스케일이 미쳤으니까 그냥 제발 타주세요..
Slinky Dog Dash! 롤러코스터
야외 대기라서 너무 덥습니다.
낭만가득 디즈니월드
락앤롤러코스터!
매직킹덤
마지막 날에는 매직킹덤에서만 머물렀습니다!
퍼레이드도 보고
무조건 타야하는 TRON
엄청 빠른 스릴넘치는 롤러코스터
Hunted mansion
이것도 신밧드모험 느낌스
밖에 너무 더워서 쉴겸 타기 좋았다
Space Mountain- 롤러코스터인데 테마는 혜성특급 느낌
Seven dwarft Mine Train- 롤러코스터!
기다리는 곳에 돌리는게 여러개 있는데
다같이 동시에 돌리면 백설공주가 나타남
불꽃놀이까지 보고 귀가!
중간에 성에서 팅커벨이 나와서 집라인 타고 가는 서프라이즈가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미리 공항 셔틀을 예약해서
셔틀 타고 공항으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