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를 남길거면 사진을 좀더 잘찍을걸 그랬네요;;
업무 목적으로들 많이 가실 것 같은 곳이라 후기 남겨봅니다.
1. 공항 및 호텔
오스틴 공항에 밤 11시 경 내려서 찍은 사진입니다.
공항이 크지 않고 시간대가 늦어서 그런지 가게들도 죄다 닫았네요. 이 통로를 쭉 따라가면 가방을 찾을 수 있어요.
(저는 미니에폴리스에서 입국심사를 하고 와서 여긴 그냥 통과했어요)
우버를 타고 호텔로 가는중입니다.
공항에서 우버를 타려면 픽업존까지 좀 걸어가야하는데, 우버에 자세히 설명이 나옵니다. 5분정도 걸어야해요
Courtyard Austin Northwest/Lakeline 호텔입니다.
좀 급박하게 비용되는 선에서 예약한지라 자세히 알아보지 못했는데 조식 포함이고 하우스키핑은 별도였습니다(...) 예약 하실때 잘 확인 해보세요. 저는 메리어트 포인트 쌓으려고 위치만 보고 좀 대충 예약한 느낌(도메인 시내와 멀지않음)
도착하니 12시가 넘어 바도 다 닫았고, 1층에 작은 매점같은 공간이 있어요. 계산은 체크인 하는 카운터에서 해줍니다.
조식이 뷔페가 아니고 여기서 고르는거고
왼쪽 한개 하던지 오른쪽 두개 하던지 골라야하고
음료 한잔 포함.
직원들은 친절해요.
첫날 제가 먹은 부리또 입니다. 기대 이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호텔 주변의 이태리 레스토랑(안가봄)
조금만 더 걸으면 맥도날드가 나옵니다.(저멀리 깃발있는곳)
2. 도메인 시내
오스틴의 가장 시내인 도메인 지역인데요,오스틴이 대도시급이긴 하나..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좀 재미가 없어요. 시내도 백화점 두어개 있고 길가에 옷가게 좀 있고 조금 큰 레스토랑들 있는정도?
멀리 끝에 보이는게 노드스톰 백화점 입니다. 총2층 건물이에요
10월 말이지만 너무 더워서 노드스톰 1층 카페에서 사마신 트로피컬아이스티. 사이즈 중짜 5.25$ + 팁달라는 눈빛에 반강제 팁 1$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