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월 12일 가족 입국심사~

10년만의 두번째 방문 이었어요.

전에는 간단하게 단어로만 물어보셨는데~~

이번엔 문장으로 물어보시더라고요 ㅋㅋㅋ

잔뜩 긴장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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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왔어? * 가족만나러

가족이 어디사는데? * 시애틀

가족이 시애틀에 산다고? * 네

얼마나 있을거야? * 6주 있을건데 전부 다 오빠집에서 지낼거야.

같이 온 사람들은 부모님인지? * 부모님하고 아들

음식 뭐가져왔어? * 음식종류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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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사진찍자. 하고 끝났네요.

지켜보니 상당히 질문 많이 하시던분이라 피하고 싶다 했는데

부모님이랑 가서 그런지 짧게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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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티켓. 비자 서류는 제출 했지만 안보더라고요.

그리고 입국시에 저랑 아이는 지문을 안찍고 사진 촬영만 했어요.

부모님은 지문 찍었고요..

실수 하신건가요??? 지문을 왜 안찍었을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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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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