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10월 12일 부터 10월 13일까지의 “포틀랜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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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포틀랜드는 생각보다 쌀쌀했습니다 ! 딱 한국의 가을날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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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길거리를 걸어다니다보면 아름다운 풍경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저는 우버를 이용하지 않고 모두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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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카드는 주변에서 쉽게 사실 수 있으나 저는 미국카드를 이용해서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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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의 가장 큰 장점은 : 세금이 없다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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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핸드폰을 바꾸고 싶어 애플 매장을 갔더니

제가 원하는 모델은 이미 매진이었습니다 ... 잘 확인하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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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맛있다던 중국식집을 갔었는데 ,,,,

믿지 마세요 ... 맛이 없습니다 ... 아니 맛없는 건 아닌데 제 취향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을 날씨에 길가다가 찍은

다람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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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를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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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본 유명하다는 커피집 !

저는 비록 가지 못했지만 포틀랜드에 방문하신다면 여기 한번 가보세요 ~! 포틀랜드는 커피의 도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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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운이 좋게 좋은 숙소를 잡아서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 ! 풍경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건물 뷰 ?!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할 수 있었고 걸어다니기 가능한 중심에 숙소를 잡아 편안하게 잘 다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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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토요일은 마켓이 열리는 날이라서 ! 운좋게 마켓도 구경했습니다 매주 토요일날 열리는 마켓이니 가고싶으시면 토요일을 노려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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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만난 귀여운 나무 친구들 🌲

입양해 오고싶었지만 ... 텅장인 관계로 ....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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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 포틀랜드는 편집숍이 엄청 많아서 눈이 막 돌아간답니다 ! 하지만 ... 제 스타일은 발견하지 못했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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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포틀랜드의 아름다운 공항을 끝으로 후기릉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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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많이 다녀봤지만 저는 포틀랜드가 2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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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수 있다면 꼭 다시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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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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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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