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눈썹달C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8-0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까지 왔는데 공연도 하나 보고싶더라고요.
링컨 센터가 유명하다길래 찾아봤더니
현악 연주회/재즈 공연이 있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가 더 보기 힘들거 같아서 재즈 예약했어요.
들어가니 레스토랑같이 홀/바가 있었고,
1인당 최소 21달러 이상 음식 또는 음료를 구매해야 한답니다. 전 그걸 모르고 물만 마시겠다 했다가, 주변을 보니 다들 하나둘씩 시키길래 저도 샀죠 ㅎㅎㅎ 흑인 애들 영어는 왜 더더 안들리는지…
특별히 재즈에 관심 있지는 않았어도
저는 공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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