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뉴욕에대한 환상이있었는데 이러저리 일에치어살다 퇴직 후 드디어와본 후기입니다
일단은 목적지 없이 맨하탄 거리를 걷고있으니 어렸을적 언젠가 와보고싶다는 생각을 이뤘단 생각에 감격스럽네요
중간중간보이는 건물들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동동선에 있는 터미널도 한번 들려주고
하나하나 이동하는 동선마다 카메라가 아닌 눈으로 담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발걸음이 아주 가볍네요
성당이 너무 아름다워 발걸음을 멈추고 찍어봤습니다
들어가서 구경중에 성수가있길래 손끝만 살짝 담구고싶었지만 민폐일까 참았습니다
지나가다 익숙한 이름인 타워도 한번들리고
안에들어갓지만 뭔가 어색해 바로 다시나왔습니다
아름다웠던 성당과 보이는 건물들
가장좋아하던 영화가 다크나이트 라이즈였는데
물론 그곳은 세트장이겟지만 고담시와 뉴욕이 너무 비슷해서 세트장에 들어와있는 기분이네요
아직 뭘 하지않았는데도 여기있다는 자체로도 충분히좋네요
마지막은 뉴욕 맨하탄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최근에 런닝을 시작하게되서 커피 한잔후 센트럴파크를 지나 숙소 포트리까지 한번 러닝을 도전해보려합니다
20km정도인데 뛰고난후 인증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