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Park 산책 → 아침식사(Cafe Aroma)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도슨트투어) → 점심식사(Five Guys) → The Museum of Modern Art → Paley Park → 저녁식사(The Halal Guys) → Times Square
뉴욕에 와서 맞은 세 번째 아침
여전히 새벽에 기상
일찍 일어난 김에 센트럴파크 산책을 가자!
부랴 부랴 센트럴파크까지 대중교통을 알아 봅니다.
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서 센트럴파크 앞 Columbus Circle 까지 가는 버스 확인
옷을 챙겨 입고 나섰습니다.
7시 공원 입구 도착
공원에는 많은 뉴요커들이 조깅, 자전거 라이딩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지???
열심히 걷고 있는 한 사람을 무작정 쫓아 갔습니다. ㅋㅋ
인적 드문 베데스다 테라스, 쉽미도우, 보우브릿지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여행 기간에도 시간 내서 오리라 다짐해 봅니다.
호텔 복귀
호텔 인근 Cafe Aroma라는 곳에서 프렌치토스트, 크로와상을 포장해 와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지나칠 때 보면 사람이 늘 많았는데 역시 맛있네요.
11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도슨트투어
1시간 30분 정도 도슨트투어를 했습니다.
뉴욕에 오면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지워 봅니다.
이집트관의 덴두르신전 앞에 한참을 앉아 있었습니다.
점심식사는 본토 파이브가이즈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쉐이크쉑 햄버거는 우리나라와 맛 차이를 느꼈는데, 파이브가이즈는 차이가 없네요.
다음은 현대미술관
뉴욕에 온 첫날 대충 둘러봐서 다시 현대카드 찬스를 사용 무료 입장
도슨트투어 일정이 맞지 않아 예약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AI 어플에 사진을 올리면 설명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퍼플렛시티에 사진을 찍어 올려 봅니다.
역시 그림에 대한 설명을 해주네요. 주요 그림에 대한 설명을 AI에게 의뢰 했습니다.
MOMA 오시면 한 번 해보세요.
기프트샵에 있던 고호 인형
망설이다가 안 사왔는데 후회 되네요.
대신 고호 그림 우산 샀습니다. 현대카드로 사시면 20% 할인된다는 사실
현대미술관을 나와 첫날에 문이 잠겨 있던 팔레이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유현준 교수의 유튜브 중 뉴욕건축기행에 나왔던 곳이라 찾게 되었는데
폭포 소리가 상쾌하네요.
공원 앞에 있는 표지판에 문구처럼 REFRESHMENTS
MOMA에서 가깝습니다. 미술관 보시고 한번 들러 보시길 추천
저녁식사는 할랄가이즈
이 곳도 MOMA 근처
포장을 하고, 맛있게 먹었던 메그놀리아 바나나 푸딩도 사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평소보다 일찍 호텔에 도착하니 창 밖에 멋있는 풍경이 기다리고 있네요.
뉴욕에 오면 빌딩 숲에서도 감탄을 자아내는 이런 창 밖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저녁의 타임스퀘어를 보고 왔어요.
역시 많은 인파
뉴욕의 중심이 맞습니다.
뉴욕에서의 넷째날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