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록키 마운틴 국립공원

8월 말은 날씨가 좋네요. 에스테스 파크는 화창합니다

그러나 알파인 비지터 센터는 추워요

바람이 많이 불고 잠깐 지나가는 비도 오고 하네요

영하는 아니지만 털모자 유용합니다

베어레이크. 접근이 아주 쉽습니다

서쪽 입구로 들어가 미리 퍼밋 받고 드라이브로 레이크까지 갔습니다

중간에 들러 본

알파인 비지터 센터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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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베어 레이크를 둘러보고 바로 Old Fall River Rd로 둘어 갔습니다 그레시어 국립고원의 빙하호수보다가 베어레이크 보니 만족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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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투영도 없고 계속 가면 다른레이크도 있지만

그냥 방향을 돌려 트레일 ‘올드 폴 리버 로드’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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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마일로 달리는 흙길 입니다 포장이 안된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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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메인도로인 트레일 릿지 로드가 생기기 전에 이용되었던 도로인데 아직 이런 식으로 오픈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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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이 운전 조심하면서 달리는데

원웨이 길이라 들어가면 다시 나올수 없어요

출구는 알파인 비지터 센터로 나오게 됩니다

여기가 좋아 두번 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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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잠깐 서 볼수 있어요

뒤차를 앞으로 보내는 방법으로도 서서

잠깐 사진 찍을 수 있습니다

메인이 되는 모두가 가는 트레일 릿지 에서 보지 못하는 쪽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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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관은 록키 마운틴의 특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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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앉아 있는 무스도 보고

사슴도 보고요

이길로 투어 차도 다니네요

여기 좋네요

Tundra Communities Trailhead

그리고 또 여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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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비지터 센터에서 에스테르 파크로 가면서 들렀습니다

안올라갔다면 많이 후회 했을 그런 트레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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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 트레일 할수 있어요

짦아서 좋네요

길지 않지만 아주 바람이 많았어요

털모자 필수

세상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그런 바람 맞으며고 올라갔습니다

산소 통도 하나 사 올라갔어요

옥시전 부스트라고 팔아요

알파인 비지터 센터에 팝니다 여기가 가격이 제일 좋내요 큰거가 $18인듯

알파인 비지터 센터 안에 있는 화장실은 수세식입니다

이건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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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눈 아래에 보이네요

중간에 모슈룸 바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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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맑아도 위는 이렇게 구름이 걸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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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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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Roger Toll Memorial입니다 11313피트.

이건 미터로는 3449미터 라네요

백두산 보다 높네요

백두산이 2744미터입니다

여기는 아이들도 갈수 있어요

다만 윗 바람이 강하니 날라가지 않게 서로 꼭 잡고 올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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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는 바람이 후덜덜합니다

안경이 날라갑니다 ㅠㅠ

몸이 날라갈거 같은 바람이 8월 말에도 있네요

이번 저희 부부의 록키 마운틴의 백미는 이 두가지 트레일 입니다

운전중 무지개 봤습니다 rainbow curve 라는 곳에서요

이곳은 지형적으로 많이 볼수있나봅니다

이름에 레인보우가 나오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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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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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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