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니언 후기

​

그랜드캐니언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에 감탄밖에안나오네요

하늘이 정말 이뻐요 서부는 날씨가 다한다는 말이 확체감이됩니다..하지만 더위에 약한 타입이라 가끔 햇살이 너무쌔면 힘들더라구요 선그라스 필수로 챙겨야할것같습니다

하루 평균 이동거리가 800키로 정도였지만 운전마저 여행이 되버리는 유타주입니다 운전마저 너무 즐겁더라구요 친구와 함께갓는데 오히려 운전을 제가하고싶었습니다 한국에서의 교통체증은 없어서 시원시원하게 달렸지만 미국에서 단속카메라가 없는대신 중간에 경찰이 세운다는 말을 듣고는 항상경계하며 과속은 하지않았습니다

운전하면서 계속 감탄만하면서 운전했네요 렌트카빌기길 잘한것같습니다

서부의 풍경은 어마어마하네요 사진을 더 올리고싶지만 거의 얼굴이나와있는 사진이라 못올리겠네요ㅜㅜ아무튼 너무즐겁습니다

​

인앤아웃버거와 아침에 먹은 조식입니다

물가는 살인적이네요ㅜㅠ한국에서 쉑쉑과 파이브가이즈는 프리미엄 버거같은 느낌이던데 미국 인앤아웃은 한국 롯데리아 맥도날드 느낌처럼 평범했습니다

뉴욕으로 가기위해 시카고에서 환승했던 사진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75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