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로 인해서 마이애미로 트랜스퍼 했어요.
일주일 체류 예정이라 ESTA 신청해서 왔고,
심사 시에는 여권만 보여달라했어요.
저는 팀장님이 먼저 하셔서 그런지 엄청 간단했습니다.
1. 왜 왔는지와 무슨 일 하는지
2. 언제까지 있을 예정인지
3. 음식 갖고 온 것이 있는지
4. 어느 호텔에서 묵는지
이 네 가지만 물어보고 끝났어요!
팀장님은 여쭤보니 지문도 찍고, 제가 받았던 질문에 추가로 현금은 얼마나 들고 왔는지, 뭐뭐할건지 등 좀 더 많이 물어봤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