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몇일전에 먼저 입국한 일행이 lax 심사 엄청 까다로워졌다고 해서 만발의 준비를 해서 갔습니다.
1. 왜 왔느냐- 온니 트레블,
2. 뭐할거냐 - 디즈니랜드 ,찰리푸스 콘서트
3. 몇일있다가 언제가느냐 ? 한국가는 티켓보여달라
이정도 질문이었고, 여권사진과 실물이 다르다고해서 다른 사무실로 끌려갔습니다,, 가서 주민등록증 달래서 추가로 확인 후 똑같은 질문 하고 풀려났어요
영어를 잘못해서 처음부터 노 스피킹잉글리쉬 말하니까 손짓과 단어들로 잘 말씀해주셔서 무사히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