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공 직항 비즈니스 타서 일찍 하기하였습니다만 게이트 수속하면서 맡겼던 유모차를 받아서 가려니 한참을 기다렸네요 이코노미 승객분들 다 하기하실때쯤 유모차 받아서 거의 꼴찌로 줄섰구요
미국캐나다여권은 레드라인, 비자&이스타는 블루라인으로 줄섰습니다
뭐 비슷하게 무슨 목적으로 방문인지 어디어디 가는지 얼마나 머무는지 묻다가 마지막에 현금은 얼마나 가져왔냐고 해서 당황 좀 했구요 반입금지 품목 묻고는 지나가시라 해주시네요
저 바로 앞에 방문객께서 심사관이 오라고 하지 않았는데 그 앞에 분이 끝나니까 그냥 가버리시던데 속으로 저러면 안될텐데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소리 들으시더라구요
줄을 잘서시고 오라고 하면 가셔야 합니다ㅠㅠ
앞사람이 끝났으니 후다닥 가줘서 빨리빨리 끝나게 해줘야지 하는 착한 마음은 한국식 빨리빨리라 미쿡형들이 싫어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