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0대 무직 미혼여성 입국심사 후기(캐나다>미국)

핵심요약

캐나다에서 미국(라스베가스)으로 입국할 때 무직·미혼이어도 리턴티켓만 있으면 간단한 질문과 지문 스캔으로 통과됩니다.

  • 캐나다→미국 입국심사: 목적지·기간·목적 질문 후 지문 10개 스캔으로 종료
  • 리턴티켓 제시로 무직·미혼 상태에도 문제없이 통과
  • ESTA 숙소지(뉴욕)와 실제 목적지(라스베가스-LA) 달라도 무방
  • 예상 3시간 vs 실제 소요시간 짧아 면세점 구경 여유
  • 밴쿠버 공항 면세점은 비싸 밖에서 구매 권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무직에 미혼이면 미국 입국심사에서 불리한가요?

글쓴이는 무직·미혼 여성으로 캐나다-미국 국경을 통과했지만 리턴티켓만 보여주고 별문제 없이 통과했습니다. 입국심사관이 여행 목적과 기간, 왜 가는지만 간단히 물었고 10개 지문 스캔 후 바로 통과시켰다고 적었습니다.

2.ESTA에 적은 숙소와 실제 일정이 다르면 문제가 되나요?

글쓴이는 ESTA에 뉴욕 숙소를 적었지만 실제로는 라스베가스-LA로 갔는데도 문제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원래 뉴욕行 일정을 취소하고 캐나다를 더 구경한 뒤 라스베가스-LA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3.캐나다에서 미국 가는 입국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공항 측에서는 3시간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훨씬 짧게 끝나 비행 전 2시간 반 넘게 여유가 남았습니다. 짐을 부치고 보안검사를 거친 뒤 캐나다 공항 내에서 미국 입국심사를 받는 방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입국심사 질문 내용과 소요시간(2023년 7월 기준)은 이후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무직·미혼 상태의 단순 관광이 아닌 취업·장기체류 목적 입국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무직 미혼 여성으로 캐나다-미국 입국심사를 걱정했으나 리턴티켓을 보여주고 목적지·기간·목적에 대한 간단한 질문에 답한 뒤 지문 스캔만 하고 빠르게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올때 걱정을 좀 많이 했습니다.

일 그만두고 온거라 무직에 미혼 여성인데 캐나다랑 미국 왔다갔다 하는 일정이라 캐나다 사는 언니가 겁을 많이 줬거든요ㅋㅋㅋㅋ 난 여기 살 생각이 없고 내 피앙세가 한국에 있다. 리턴티켓도 있다 어필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캐나다 입국심사때 음식 가지고 있는것 물어보고 리턴티켓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주니 별 문제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통과됐습니다.

캐나다 국내선은 뭐 정말 별일없었고(여권 보자고도 안함) 마지막 일정으로 캐나다에서 미국을 가야하니 또 입국심사를 받아야 해서 또 좀 걱정이 됐어요.

원래 뉴욕을 가려다 취소하고 캐나다를 더 구경하다가 바로 las-lax로 가는 일정이라 esta는 숙박을 뉴욕 숙소로 적어뒀거든요.

짐 보내고 보안검사 후에 입국심사를 캐나다에서 하는데 입국심사대 키오스크에 안경 벗으라고 쓰여 있어 제 여권은 안경도 쓴 사진이라 괜한걸로 트집잡힐까봐 혼자 걱정했습니다. 근데 막상 입국심사관 앞에 가니 별거 없었습니다. 캐나다 미국은 국내선 같네요.

어디가니? 라스베가스 la

얼마나? 1주일정도

왜가는데? 그냥 여행이야

손가락 스캔해 10개지문 하고

너무 금방 끝나서 끝난거냐 물어보니 응 끝이야. 여행 잘 가라고 하고 보내네요.

3시간은 걸릴거라고 해서 일찍 왔는데 비행까지 2시간 반 넘게 남아서 작지만 면세점 구경이나 해야겠습니다.

근데 밴쿠버 면세점 얼핏 봐도 비싸요 살거있음 밖에서 사오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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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58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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