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24시간 탑뷰버스 downtown 후기

핵심요약

뉴욕 탑뷰버스 다운타운 코스는 예약 없이 바로 탑승 가능하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와 나이트버스 체감 후기를 담은 글입니다.

  • 다운타운·업타운 코스는 예약 없이 티켓 구매 후 소호 등 정류장에서 바로 탑승 가능
  •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는 8번 채널, 탑승 시 빨간 이어폰 지급
  • 나이트버스는 약 1시간 30분 소요, 바람이 많이 불어 매우 추움, 모자·마스크 권장
  • 레스토랑 거리 정류장 인근 Los Tacos No.1에서 스테이크1+포크1+콜라 팁포함 18달러 안팎
  • 코스 중 허드슨강, 911메모리얼, 더 하이라인, 베슬 조망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탑뷰버스 다운타운 코스는 예약이 필요한가요?

다운타운·업타운 코스는 예약 없이 티켓만 구매하면 바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소호에서 오후 3시 30분쯤 탑승했고 정류장에는 Topview 표지판과 빨간 옷 직원이 있었으며, 타임스퀘어에서는 현장 티켓도 판매합니다.

2.탑뷰버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는 몇 번 채널인가요?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는 8번 채널이며 탑승 시 지급되는 빨간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가 고장났다는 다른 후기도 있었지만 글쓴이가 탄 버스는 자리를 옮겨도 대부분 잘 작동했습니다.

3.탑뷰버스 나이트버스는 얼마나 걸리고 많이 추운가요?

나이트버스는 약 1시간 30분 소요되며 바람이 많이 불어 매우 추웠습니다. 패딩을 입은 탑승객도 있었고 모자와 마스크를 챙기는 것이 좋으며, 터미널 부근에서 정체가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Los Tacos No.1 스테이크1+포크1+콜라 팁 포함 약 18달러(2024년 10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해진 지점에서 직접 하차 시점을 고르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원래 탑뷰버스에 관심이 없었지만 뉴욕 지리에 낯설어 다운타운 코스를 탔고, 타임스퀘어에서 내리려다 직원 안내로 레스토랑 거리 정류장에서 내려 근처 Los Tacos No.1에서 타코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탑뷰버스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막상 뉴욕에 도착하니 지리도 잘 모르겠고

주말이라 많은 인파에 치이지 않고 구경하고 싶다는 맘이컸습니다. 별 기대없이 탑뷰버스 24시간을 타기로 했어요 ㅋㅋ그런데 정말 기대가 없었는데 넘 잘한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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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뷰버스는 4가지 코스

다운타운, 업타운, 브루클린, 야경투어가 있는데

다운타운과 업타운은 티켓 구매 후 예약도 필요없이

바로 탈 수 있었어요! 3시 30분쯤 저는 소호에서

탑승했습니다

정류장 표지판에 Topview 라고 써있고 보통 근처에

빨간 옷 입은 직원들이 있기도 해요

타임스퀘어에는 많은 직원들이 현장 티켓을 판매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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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하면 빨간색 이어폰이 포장되어 있는데 챙겨서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수 있어요! 한국어는 8번

버스가 높아서 분명 방금전까지 같은 도로에서 걸어다녔는데도 느낌이 다르고 좋더라구요

저는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다는 말을 듣고

이어폰을 따로 챙겨갔어요 ㅎㅎ

오디오 가이드가 고장나서 안들었다는 후기도 봤는데

제가 탄 버스는 자리를 옮겨도 대부분 잘 작동했어요

가능하면 꼭 들어보세요 중간 중간 노래도 틀어주는데

엄청 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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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을에 오길 잘 했다 싶을 정도로 좋은 날씨와

뉴욕뷰 허드슨강과 911메모리얼 더하이라인 베슬까지 🚌

사진으로만 보던 곳을 이렇게 버스로 쭉 훑어보니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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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바람이 많이 불면 좀 추워서 챙겨온 가디건 꺼내입었어요 겉옷이랑 마스크 착용하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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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나이트버스도 탔는데 뷰는 넘 예쁜데 넘 추웠어요

패딩입은 분들도 있었는데 나이트버스는 모자+마스크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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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고 여기 터미널 부근에서 차가

좀 막혔어요 ㅋㅋ 멍때리다 I❤️NY 보고 사진찍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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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임스퀘어에서 하차하고 싶었는데

이 레스토랑 거리정류장에서 직원이 올라와서

마지막 역이라고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배도 고프기도 하고 얼떨결에 내렸답니다

찾아보니 근처에 los tacos no.1 있어서 바로 타코 먹으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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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웨이팅 라인이 문 밖까지는 없고 매장 안에 줄이 조금 있었어요 ㅎㅎㅎ 스테이크1, 포크1 & 콜라 이렇게 해서

팁 포함 18달러 조금 넘게 준거같아요

전 스테이크가 맛있었고 사람들이 넘 많아서 좀 정신없이 먹었어요

탑뷰버스에서 타코로 끝나는 후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운타운 버스타고 레스토랑 거리에서 내려서 식사하기로 코스도 추천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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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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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47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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