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싫을 정도 네요ㅋ근데 햇볕은 엄청 뜨거워요!!!양산은 저만 쓰고 있네요..아무도 안써요ㅠㅜ
오늘은 뉴욕 마지막날이라 그동안 못해 본거 하려고 브루클린 줄리아나스 피자 왔어요..일행은 피자 싫다해서 오늘은 따로 다니기로요^^*
줄리아나스 피자 1인용 딱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콜라1개,마르게리따 기본토핑으로 주문했어요.얇아서 혼자먹기에도 양이 많지는 않아요..특별한건 없지만 토마토소스랑 치즈가 한국꺼랑은 확실히 달라요~~치즈가 쫀득쫀득 굿👍 대기는 혼자라 쬐금 서있다가 매의 눈에 걸려서 웨이팅 없이 다찌 좌석에서 피자 만드는거 보믄서 야무지게 먹고 왔어용.
건너편에 있는 응커피(%)에서 아아한잔 마시는데 밖에 앉아 있는데 춥네요?ㅋㅋㅋ한여름에 이게 무슨 일??🤔🤔🤔 엄청 더울꺼라 걱정했는데 햇님만 피하면 No 프로불룸ㅋ
캐나다 몬트리올도 서늘하더니 뉴욕도 날씨가 가을이네용.
저런 하늘 대박 부럽네요ㅎㅎ
이제 브루클린다리 걸어서 건너고 뉴욕공립도서관 보고 저녁 먹고 자유어 여신상 선셋 크루즈 타러가려구요~
이렇게 아쉬운 뉴욕여행도 끝이나네요.✈️🗽🥩
잘 있어요 뉴....욕♡
🧳에필로그
브루클린
%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