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1 오늘은 선선한 가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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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싫을 정도 네요ㅋ근데 햇볕은 엄청 뜨거워요!!!양산은 저만 쓰고 있네요..아무도 안써요ㅠㅜ

오늘은 뉴욕 마지막날이라 그동안 못해 본거 하려고 브루클린 줄리아나스 피자 왔어요..일행은 피자 싫다해서 오늘은 따로 다니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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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나스 피자 1인용 딱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콜라1개,마르게리따 기본토핑으로 주문했어요.얇아서 혼자먹기에도 양이 많지는 않아요..특별한건 없지만 토마토소스랑 치즈가 한국꺼랑은 확실히 달라요~~치즈가 쫀득쫀득 굿👍 대기는 혼자라 쬐금 서있다가 매의 눈에 걸려서 웨이팅 없이 다찌 좌석에서 피자 만드는거 보믄서 야무지게 먹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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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있는 응커피(%)에서 아아한잔 마시는데 밖에 앉아 있는데 춥네요?ㅋㅋㅋ한여름에 이게 무슨 일??🤔🤔🤔 엄청 더울꺼라 걱정했는데 햇님만 피하면 No 프로불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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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도 서늘하더니 뉴욕도 날씨가 가을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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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하늘 대박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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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루클린다리 걸어서 건너고 뉴욕공립도서관 보고 저녁 먹고 자유어 여신상 선셋 크루즈 타러가려구요~

이렇게 아쉬운 뉴욕여행도 끝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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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어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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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크라이슬러빌딩 / 베슬(하이라인)

하이라인

리틀아일랜드

스타벅스 로스터리 리저브/첼시

첼시마켓 / 랍스타하우스

911 메모리얼파크

트리니티성당

트리니티 성당

돌진하는 황소/월스트리트, 브루클린 페블비치 근처

브루클린

% 커피

Gallaghers Steak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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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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