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하면서 느낀점들!

핵심요약

뉴욕 일주일 자유여행 후기로, 쇼핑·미술관·맛집·안전 등 실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 제대로 먹으면 식사 1인 10만원 기본, 물가 어마무시함
  • 7일 메트로카드 만들기 추천, 이동에 효율적
  • 슈프림 드랍일은 목요일, 오픈 전부터 줄서야 구매 가능
  • 탑오브더락은 일몰 1시간 전에 가면 됨
  • 모마는 3시간 이상 잡고 도슨트 투어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은 며칠이면 충분한가요?

일주일로는 부족하며 보름 정도는 잡아야 여유롭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일주일 일정으로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보기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2.우드버리 아울렛 가볼 만한가요?

쇼핑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며, 오전에 가면 사람이 적어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 매장을 미리 체크해두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3.모마(MoMA)는 관람 시간을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2시간으로는 부족하며 최소 3시간은 잡아야 합니다. 도슨트 투어를 추천하며, 투어 없이는 작품을 이해하기 어려워 안 한 것을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식사 물가(1인 10만원 기본) · 슈프림 드랍 요일(목요일)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쇼핑이나 미술관 관람에 관심 없는 짧은 경유 일정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여행 중 대마 냄새를 처음 맡아 적응하지 못했고, 모마에서 도슨트 투어를 안 한 것을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 일주일 여행중입니다

내일이면 마지막 일정인데 아쉽기도 하고 그리울거 같아 직접 느낀점을 자기전에 혼자 적어봤는데 같이 공유하고자 글 올립니당😊 보고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혼자 끄적인거라 반말인점 참고해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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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름날씨는 선선하다 저녁에는 추울정도

생각보다 음식들이 맛있음

그치만 물가가 어마무시함! 각잡고 먹으면 10만원 기본임ㅎ-ㅎ

뉴욕은 쇼핑 좋아하면 진짜 천국임 관광도 관광이지만 쇼핑할곳이 엄청 많음

숙소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오후11:00-11:30까지 돌아다녔는데도 위험하단 느낌을 못받았다.

(숙소밑에 오전12시까지 하는 젤라또 가게가 있는데 맛집이라 그런지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덜 위험하다고 느낌)

그치만 조심하는게 좋음 무서워 보이는 골목은 많았다..

한인타운 아주 잘 되어있음! 없는게 없다 삼겹살도 있다! 외국인 아주 많음ㅎㅎㅎㅎ

생각보다 볼 거 아주 많음 일주일로는 절대 x

7일 메트로카드 만드는거 대추천

슈프림 드랍일 목요일. 꼭 오픈시간전에 기다려서 구매하는거 추천. 아니면 제품 없어서 못삼

웨이팅하는거 싫어서 금요일날 갔는데 예쁜제품 거의 없었음

스투시 문닫음..ㅠ

개인적으로 맨해튼보다 브루클린이 너무 좋았음 한적하고 커피맛집도 많고 슈프림매장도 엄청 조용하고 소호보다 제품많은거 같음

살면서 대마냄새 한번도 안맡아봤지만 여행 첫날 아 이게 대마냄새구나!!!라는걸 느낌..진짜 역함..여행내내 맡았는데도 적응 못하고 인상 찌푸림ㅠㅠ

마그네틱,키링은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사는거 추천! 싸기도 싸고 잘 찾으면 예쁜것들 엄청 많음

덤보 포토존 사람 엄청 많다. 생각보다 사진 예쁘게 안나옴 ㅎㅎㅎ

삼바라인 기본은 좀 있는거 같은데 특이한 색깔 없음

편집샵이나 나이키,아디다스 등 한국이랑 가격차이 크게 안남 메리트 없다고 느낌..ㅠㅠ

우드버리 아울렛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쇼핑광이라면 꼭 가보길 추천! 가기전에 미리 가보고싶은 매장 체크해서 가기,그리고 오전에 가면 사람 많이 없어서 빨리빨리 볼 수 있다

사람들 생각보다 친절함

유럽은 인종차별도 있고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미국은 그런거 일도 없었음

영어 잘 못해도 알아서 걸러 들으시는거 같음

문 열때나 닫을때 뒤에 사람이 있다면 문 잡아주는게 기본예의?인 거 같다.

대부분 커피집은 어느정도 평균이상은 되는거 같다.맛있게 잘 먹었다! 특히 랄프커피 기대 안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음(단거 좋아하면 라떼에 바닐라시럽 꼭 추가하기)

트레이더조스에 파는 시즈닝,과자류 선물용으로 돌리기 좋음

피터루거 스테이크 맛있다 근데 양 정말 많다

숙소에서 우버이츠로 음식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았음

탑오브더락은 일몰 1시간전에 가면됨

베이글은 그저 그랬음 치폴레 맛있다

설치미술,현대미술 좋아하면 구겐하임 추천! 눈이 즐거웠음

+추가

모마 절대 2시간으로 못봄 3시간잡고 가야함

모마는 도슨트투어 추천! 이해하고싶은 작품이 있어도 이해못하겠음..ㅠ 안한거 후회ㅠ

미국은.. 일주일로 절대 안됩니다 보름정도 잡아야 나이아가라폭포도 보고 그럼..

휘트니미술관도 너무 좋았음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미술 좋아합니당)

사고싶을땐 고민하지말고 무조건 사세요

팔라스 티셔츠 질도좋고 예쁨 근데 팔라스 핏이 통이 좁게 나오고 기장은 길게나오니 참고

휘트니미술관-첼시-하이라인-베슬 붙여서 가면 좋을거 같음

도버스트릿마켓에 스투시 판다!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넘 맛있다..!디저트킬러임 ㅠ

첼시마켓에 포스트카드 세트 파는데 기념품으로 좋음

모마에 똑같은거 파는데 모마가 5~6불?정도 더 비쌈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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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47 · 댓글 8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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