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런저지 농구유니폼 주는 날이라 그런가 더 붐볐네요
역시 야구의니라답게 한국과는 또다른 광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저는 오늘은 야구장을 넓게 보고싶어서 스텁허브에서 가장 싼 티켓 20불정도 주고 사서 입장했습니다. 별도 교환없이 보안검색대 통과후에 바코드 찍으면됩니다
clear 라는 본인인증? 앱을 깔면 패스트트랙으로 입장가능합니다! 플레이스토어 한국설정으로는 안깔아져요~ 부캐만들고하세요
휴스턴의 치팅에 아직도 이를 갈아서 알투베에 대한 야유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약간 한국보다 전반적으로 관람분위기가 마초적? 인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