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비행기)

핵심요약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는 젯블루 비행기로 당일치기가 가능하며, 버펄로공항 경유로 캐나다쪽 폭포 위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 JFK 자메이카역서 에어트레인 환승, 메트로카드 탑업 필요(7일권 불가)
  • 버펄로공항→폭포공원 리프트 편도 40달러, 돌아올 땐 58달러
  • 캐나다 입국 통행료 1인당 1달러, 1달러 지폐로 준비 권장
  • 시티크루즈 표 현장구매 2명 6만원, 대기 없이 탑승
  • 캐나다 입국심사 줄 50분 대기, esta·eta출력본·여권 지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비행기로 당일치기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글쓴이는 젯블루로 버펄로공항까지 가서 당일치기로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새벽 6시에 출발해 9시반 비행기를 타고, 밤 9시경 뉴욕 도착 비행기로 돌아오는 일정이었습니다.

2.버펄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공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우버·리프트로 이동하며 편도 요금은 40달러였고 돌아올 때는 58달러가 들었습니다. 리프트는 폭포공원 주차장 입구까지만 데려다주고 안까지 들어가지 않아 걸어서 이동해야 했습니다.

3.캐나다 나이아가라 입국 시 준비물과 비용은 얼마인가요?

esta, eta 출력본, 여권을 챙기면 되고 1인당 통행료는 1달러입니다. 입국심사 줄이 50분 정도 걸렸고, 5달러를 냈다가 전부 25센트 동전으로 거슬러받아 1달러 지폐를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리프트 요금(편도 40달러, 귀환 58달러) · 시티크루즈 표 현장구매 2명 6만원 · 캐나다 입국 통행료 1인당 1달러 · 메트로카드 탑업 필요, 7일권 사용 불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1박 이상 머물며 미국·캐나다 양쪽 폭포와 안개호(안개속유람선) 투어까지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아들이 덥고 다리 아프다고 해 미국쪽 폭포는 가지 않고 캐나다쪽 전망대만 보고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투어로 할까 개인으로 할까

당일로 할까 1박으로 할까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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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젯블루타고 당일치기 다녀왔어요(돌아가는 뱅기 기다리면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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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반 뱅기지만 붐빌 수 있으니 일찍 오라는 젯블루 메일을 보고 새벽 6시에 길을 나섰어요. 지하철 타면 쌀 테지만 갑자기 펜역에서 지하철 입구를 못잡는 구글 맵 덕분에 기차표를 끊어서 출발했어요. 금새오고 좋긴 좋더라구요

자메이카 역에 내렸더니 바로 에어트레인이더라구요

메트로카드 7일권 안되고요 탑업(돈 충전)해서 타야해요 화장실은 입장 전에 있어요 (저..당황했잖아요ㅎㅎㅎㅎ)

우린 T5!

으헉 어마어마한 인파!

길고 긴 인파를 헤치고 들어왔습니다~너무 일찍 왔나봐요ㅠㅠ좀 오래 기다렸어요

저가 항공이라 유료일 줄 알았는데 소다와 스낵은 무료더라구요

리프트타고 폭포공원까지 왔어요. (40달러)레인보우브릿지로 도착지 찍었어요. 들어가는곳 주차장 입구에 세워주는데 우버 리프트는 아예 주차장에 안들어가더라고요 나올때도 주차장 밖까지 걸어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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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면 바로 입구인데 표지판이 좀 엉성해요 건물따라 오른쪽으로 돌아야 바로인데 중국관광객 생각없이 따라갔다가 안개호 입구까지 내려갔다는ㅠㅠ

제대로 찾아왔습니다! 그냥 나가면 되요~1인당 1달러는 돌아오는길 캐나다쪽에서 내면 됩니다. 1달러짜리 챙겨가세요~~5달러 가져갔다가 25센트 동전테러 당했어요(동전 환전기가 1달러 5달러만 받는데 모!두! 25센트로 와르르 거슬러줍니당)

레인보우 브릿지에서의 두 폭포

브라이덜베일(미국쪽). 아예 미국쪽은 안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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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시...바로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헐. 공항처럼 하더라구요. 전 esta, eta출력본, 여권 다 가져가서 금방 끝났는데 기다리는 줄이 거의 50분 걸렸어요ㅠㅠ 통닭 구이 되는 줄 알았...

가자마자 시티크루즈 갑니다. 표 현장구매했구요(두명 6만원)안기다리고 쭉쭉 들어갔어요. 아참! 미국쪽 안개호(파랑우비)는 한참 비탈길을 걸어내려가서 타는 것 같더라구요(눈으로 보임) 올라갈때도 그런 듯. 캐나다쪽은 엘배탑니다~금방이에요

미국쪽 폭포

캐나다쪽 폭포

미국쪽 폭포(전망대에서)

캐나다쪽 폭포(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찍은 동영상. 너무 그림같았어요.

무지개닷!

걸어서 테이블록전망대까지 왔어요.

다시 뱅기타기 위해서 돌아가요 계속 걸었구요~12시 넘어서 입국 했는데 배타고 사진찍고 쉬고 돌아갔는데 미국쪽 다시 입국하니 세시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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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타고 버펄로 공항오니 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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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해서 저녁먹고(버펄로윙)-맛이..특이..

지금 뱅기 탑승 기다려요~(7시 반 ~9시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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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이면 미국쪽도 전망대 충분히 돌고도 시간 내에 공항 왔을 것 같아요(위고버스 티켓은 캐나다 입국하고 바로 내려오다 나오는 기념품가게에 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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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들이랑 같이 다니는데 아들이 덥고 다리아프다고...다 봤다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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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돌아오는 리프트는 좀더 비쌌어요 제일 싼거 불렀는데 5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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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뱅기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올려봅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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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15 · 댓글 4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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