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로 할까 개인으로 할까
당일로 할까 1박으로 할까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결국 젯블루타고 당일치기 다녀왔어요(돌아가는 뱅기 기다리면서 써요)
9시 반 뱅기지만 붐빌 수 있으니 일찍 오라는 젯블루 메일을 보고 새벽 6시에 길을 나섰어요. 지하철 타면 쌀 테지만 갑자기 펜역에서 지하철 입구를 못잡는 구글 맵 덕분에 기차표를 끊어서 출발했어요. 금새오고 좋긴 좋더라구요
자메이카 역에 내렸더니 바로 에어트레인이더라구요
메트로카드 7일권 안되고요 탑업(돈 충전)해서 타야해요 화장실은 입장 전에 있어요 (저..당황했잖아요ㅎㅎㅎㅎ)
우린 T5!
으헉 어마어마한 인파!
길고 긴 인파를 헤치고 들어왔습니다~너무 일찍 왔나봐요ㅠㅠ좀 오래 기다렸어요
저가 항공이라 유료일 줄 알았는데 소다와 스낵은 무료더라구요
리프트타고 폭포공원까지 왔어요. (40달러)레인보우브릿지로 도착지 찍었어요. 들어가는곳 주차장 입구에 세워주는데 우버 리프트는 아예 주차장에 안들어가더라고요 나올때도 주차장 밖까지 걸어갔다능.
내리면 바로 입구인데 표지판이 좀 엉성해요 건물따라 오른쪽으로 돌아야 바로인데 중국관광객 생각없이 따라갔다가 안개호 입구까지 내려갔다는ㅠㅠ
제대로 찾아왔습니다! 그냥 나가면 되요~1인당 1달러는 돌아오는길 캐나다쪽에서 내면 됩니다. 1달러짜리 챙겨가세요~~5달러 가져갔다가 25센트 동전테러 당했어요(동전 환전기가 1달러 5달러만 받는데 모!두! 25센트로 와르르 거슬러줍니당)
레인보우 브릿지에서의 두 폭포
브라이덜베일(미국쪽). 아예 미국쪽은 안갔어요^^
캐나다 입국시...바로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헐. 공항처럼 하더라구요. 전 esta, eta출력본, 여권 다 가져가서 금방 끝났는데 기다리는 줄이 거의 50분 걸렸어요ㅠㅠ 통닭 구이 되는 줄 알았...
가자마자 시티크루즈 갑니다. 표 현장구매했구요(두명 6만원)안기다리고 쭉쭉 들어갔어요. 아참! 미국쪽 안개호(파랑우비)는 한참 비탈길을 걸어내려가서 타는 것 같더라구요(눈으로 보임) 올라갈때도 그런 듯. 캐나다쪽은 엘배탑니다~금방이에요
미국쪽 폭포
캐나다쪽 폭포
미국쪽 폭포(전망대에서)
캐나다쪽 폭포(전망대에서)
전망대에서 찍은 동영상. 너무 그림같았어요.
무지개닷!
걸어서 테이블록전망대까지 왔어요.
다시 뱅기타기 위해서 돌아가요 계속 걸었구요~12시 넘어서 입국 했는데 배타고 사진찍고 쉬고 돌아갔는데 미국쪽 다시 입국하니 세시쯤이었어요..
리프트 타고 버펄로 공항오니 네시.
입국해서 저녁먹고(버펄로윙)-맛이..특이..
지금 뱅기 탑승 기다려요~(7시 반 ~9시도착예정)
혼자 여행이면 미국쪽도 전망대 충분히 돌고도 시간 내에 공항 왔을 것 같아요(위고버스 티켓은 캐나다 입국하고 바로 내려오다 나오는 기념품가게에 팔더라구요~)
전 아들이랑 같이 다니는데 아들이 덥고 다리아프다고...다 봤다고 ㅎㅎㅎㅎ
(참 돌아오는 리프트는 좀더 비쌌어요 제일 싼거 불렀는데 58달러)
혹시 저처럼 뱅기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올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