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 1박2일 다녀왔습니다. 보스턴 시내에서 4-5시간 걸리고 동부지역 유일한? 국립공원인 것 같네요.
지금쯤 가면 단풍이 한창일텐데 또 가고싶네요 ㅎ
메인주가 랍스터로 유명하고 랍스터 철이기도 해서 점심은 랍스터롤!
ㅠ근데 역시 랍스터는 비싸네요. 그냥 보스턴 시내 마트에서 사먹는게 싸요 ㅎㅎ 블루베리도 유명하다해서 파이 시켰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아카디아 국립공원 비지팅센터입니다. 특이하게 생겼죠. 공원이 작아서 근처에 볼 것들이 다 모여있어요.
Beehive라는 위험한 트레일이 있는데(안전장치 없어요 진짜 위험ㅋㅋ) 조심조심 올라가면 멋진 뷰를 볼 수 있어요. 어르신들과 아이들,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 등등은 가시기 어려운 곳입니다..
Cadillac mountain에서 바라본 전경 및 노을입니다. 차량으로 올라가려면 미리 홈페이지에서 시간대별로 예약을 해야하고요. 원래 sunrise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건 몇달전부터 예약해야하나봐요ㅠ sunset 포함 나머지 시간은 9월 홀리데이(Labor day) 기준 3-4일 전에도 자리 있었습니다. 차로 끝까지 올라가는거라 힘들거나 한 것은 없습니다.
저녁은 그냥 구글맵 평 좋은 피자집 가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네요!
다음날은 Bar Harbor! 돌핀투어와 크루즈 등을 할수있더군요. 미리 좀 알아보고 올걸 ㅠㅠ 시간이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바 하버 마을이 아기자기 기념품샵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Ottee cliff라는 곳입니다. 해안선이 넘 멋져요.
마지막으로 Jordan pond라는 곳입니다. 레스토랑도 있는데 뷰와 분위기가 정말 끝내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여기서 식사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