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개월 전쯤 백악관에 메일을 써서
당첨(?) 된 덕분에
오늘 오전 9시반 타임, 백악관 동쪽에 다녀왔어요.
지갑, 여권 외에는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어서
빈몸으로...
(숙소에서) 걸어갔다가 돌아온 뒤로
컨디션 조절 중입니다.
낮밤이 바뀐다는게...
폭염(습한) 한국에서...
건조한 기후로 오니..
시간과 공간 적응 하느라 하루 쉬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워도 건조하면 추위를 느끼는 타입이라...
긴팔을 더 많이 안챙긴것이 아쉽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긴팔챙기라는 글 보고 가디건 정도만 챙겼는데,
추위 타시는 분들은 (저는 피부타입 건성입니다)
긴팔 여러개 챙기면 좋을것 같아요.
숙소 에어컨 off인데도 추워요.
폭염에 있다와서 더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