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백악관 다녀오고... 시차적응중입니다.

오바마시기 사용했던 그릇

링컨 시절 사용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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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방

초록방

파란방

방들 구경 하면서 멀리 워싱턴 기념탑이 보였어요.

남편이 4개월 전쯤 백악관에 메일을 써서

당첨(?) 된 덕분에

오늘 오전 9시반 타임, 백악관 동쪽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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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여권 외에는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어서

빈몸으로...

(숙소에서) 걸어갔다가 돌아온 뒤로

컨디션 조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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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이 바뀐다는게...

폭염(습한) 한국에서...

건조한 기후로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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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적응 하느라 하루 쉬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워도 건조하면 추위를 느끼는 타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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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팔을 더 많이 안챙긴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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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때문에 긴팔챙기라는 글 보고 가디건 정도만 챙겼는데,

추위 타시는 분들은 (저는 피부타입 건성입니다)

긴팔 여러개 챙기면 좋을것 같아요.

숙소 에어컨 off인데도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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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있다와서 더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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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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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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