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1 입국심사 후기

저는 2달 체류고 체류기간동안에 유학원에 수업 병행하면서 여행할 계획으로 esta로 갔습니다

유학원에서는 입국심사할때 크게 걱정할거 없다고 sightseeing정도로 얘기하면 되고 관련 서류(유학원 서류) 주면 다된다고 했고 입국심사 후기 읽어보면 이스타비자로 들어가면 크게 어렵게 심사가 이뤄지지 않아서 안일하게 생각했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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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차례돼서 가니까 먼저 사진찍고 지문 등록하는데

손바닥을 감싸듯이 붙이는거 버벅이니까 짜증내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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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뒤에 where are you going? 이래서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me? 이러니까 비꼬면서 그럼 자기겠냐고 짜증내심 ㅠㅠ 그래서 더 당황한채로 인터뷰 시작했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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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왔냐고하길래 여행할거라고 했고

얼마나 체류할 예정이냐고해서 두달이라고 하니

그때부터 의심+질문 폭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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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에서 이미 당황했고 그 뒤에 의심하면서 질문 와다다 하는데 제가 더 버벅이니까 질문이 쉽게 끝나지가 않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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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가 가져간 서류 보여드리려고하니까 이런거 필요없다고 하더니 제가 당황해서 답할때 횡설수설하니까 서류 달라고해서 보면서 질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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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설명해서 유학원에 단기로 공부하러온건데 여행도할거라고 하니까 다음부턴 팩트만 말하라고 다른건 말하지말라고 짜증내면서 다른거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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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얼마냈냐, 숙소는 어디냐 어떤 유형이냐 현금 얼마가져왔는지 음식가져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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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물어보고 되게 고민하듯이 도장찍어주고 심사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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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너무 첨부터 긴장해서 당황하면 더 질문도 많이하고 의심하는것 같았어요 ㅠㅠ 그리고 필요없는말도 안하는게 맞았는데..(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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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저는 너무 후회되고 창피했던 입국심사였습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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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당황많이하면 횡설수설 하시는 분들께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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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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