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메리트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8-0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제가 물을 좋아해서 뉴저지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일부러 수족관을 찾아 코니아일랜드에 갔는데
뉴욕수족관은 1950년에 만들어져 오래 되어 많이 안 좋았지만 뉴욕 수족관 - 아쿠아리움 "난 뉴욕 수족관 다녀왔다" 비치에서 발 담그고 피어 pier 에서 바다 구경하고 나단스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오래 뉴욕에 머무시는 분들은 한번 쯤~
지하철비 한번으로 싸게 다녀왔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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