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밤비행기로 밤 10시경에 입국하고
입국심사하고 짐찾는거까지 한시간?정도 걸린것 같아요!
밤이라 그런지 입국심사 하시는 분이 몇분 안계셔서 오래 걸렸습니다,,,
줄 정리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비교적 편안하게 입국했어요.
엄청 날카로우신 여자 심사관님이 계셨는데 그쪽에서 제 앞앞분이 세컨더리룸끌려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는 다른분에게로 줄 이동해서 입국심사 했습니다.
얼굴 사진찍고, 지문찍은 다음
1. 뭐하러 왔냐
2. 어디서 지낼거냐
3. 숙소는 어디냐 (저는 이스타 주소 보여줬습니다!)
4. 현금 얼마 들고왔냐
5. 음식이나 담배 있냐
6. 얼마나 머무를 예정이냐
딱 정해진대로 물어본 것 같아요!
지인집에서 머물 예정이고 20대 여자 혼자 한달 넘게 지낼 예정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수월했습니다.
문제라면,,, 입국심사가 늦어져서 캐리어 찾는 스크린에 제가 타고온 비행기의 수하물의 짐 찾는 번호가 안보였는데
직원분께 물어서 열심히 찾았어요..!
입국심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