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너무 예뻐요~

오늘 6일차를 보냈어요. 첫날... 도착해서는 정말 충격에 충격이었는데요(냄새... 대마..... 홈리스.. 땀이 줄줄 뜨거운 날씨) 가면 갈수록 요령이 생기고, 시간이 흘러가는게 너무 아깝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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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뉴욕여행 준비하면서 책도 많이 봤지만 미여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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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휴대폰에 있는 사진 올려보아요~

(제가 갔든 곳 역순이네요?ㅋㅋㅋㅋ)

오늘엣지 전망대

피크 레스토랑 이용하면 엣지 전망대 무료라고 해서... 음.. 런치세트세트로...(인데 와인덕분에 울프강보다 많이 나온거 실화입니까)

랜드마크 크루즈. 날씨가 뜨거워서 혼났지만 정말 멋있었어요

인트레피드 해양, 항공, 우주박물관. 랜드마크 크루즈 표 받아놓고 잠깐 봐야지~하고 갔어요. 오히려 시간을 좀더 할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어요(아들이.ㅋㅋㅋㅋ)전 짧게 딱 40분 보고 나오니 좋더라구요.

*앳홈트립에서 구입해서 실물티켓 수령했는데 알고보니 파기 날짜가 21년 5월이더라구요. 영어도 딸리는데 입구에서 자꾸 뭐라뭐라 기다려라 뭐라뭐라, 표도 찢어서 주고 기분이 좀... 그랬어요. 그치만 아들이 좋아했으면 되었다!

아침 하이라인 산책길의 베슬.

하이라인. 구간마다 하이라인 스탭들이 열심히 꽃을 가꾸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심어놓고 끝이 아니라 계속 가꾸어야 이렇게 유지가 되는가봐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커피 잘 몰라요 추천해주세요 했더니 콜롬비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안내문에 나온 것처럼 정말 단맛과 과일향이 단박에 확 느껴져서 깜짝 놀랐어요. 신선한 원두의 힘을 느꼈습니다!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본점.. 동양사람이라 맨 구석에 주었나... 싶어서 옮길까 생각도 했는데 전 이자리 마음에 들었어요! 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는.ㅋㅋ(홀은 봐서 뭐할건데..ㅋㅋ)

포터 2인이랑 아스파라거스 시키고.. 음... 또... 했더니 아저씨가 그거면 충분하다고 해서 고것만 시켰네요.

the MET 루프탑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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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센트럴파크.

5번가에 있는 교회.

랄프로렌 커피. 라테 마셨는데 전 맛있더라구요~

세인트 패트릭스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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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자전거타기. 자전거를 타니 시원하고 좋긴 했는데... 풍경을 스쳐지나가야 한다는...

쉽미도우에서 본 맨하탄

자연사 박물관. 음... 제 스탈인은 아니고요 ㅎㅎㅎㅎ

여차저차 메트로폴리탄은 두번..

브라이언트파크

그랜드센트럴 오이스터 바 앤 레스토랑. 정말. 굴이. 맛있었어요.

뉴욕 공립 도서관. 가이드투어 타임이길래 슬쩍 껴서 사진 팍!

써밋 전망대.

그랜드센트럴 역.

타임스 스퀘어. 여긴 뉴진스가 대세인가봐요~

탑 오브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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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올린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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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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