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제 갑자기 뽐뿌와서 뉴욕 일정 다 접고 나이아가라 단체투어 급 예약 했어요
수욜 올랜도로 출발해야 하기에..
월 화 당일 코스나 월요일 일박 코스 말곤 답이 없었는데..
화요일 당일 코스는 이미 다 만석이고 ㅠ
월요일 출발은 마리틀에 남은 뉴욕 출발 일박 코스 뿐이라 부랴부랴 잡아서 출발했는데요(1인 48만원 정도_ 타임 스케줄이라도 대략 알고 싶어서 고객센터 문의 했는데.. 아직 답변이 ㅎㅎ 버스 타서 가이드 설명 듣고 리턴 시간 확인 했네요 -.,- ㅎㅎ)
여튼 각설하고, 현지 진행 투어 회사가 커서 그런지 다중 언어 지원을 옵션으로 두었는데아쉽데도 한국어는 없었어요
그래서 영어로 선택했는데..
저희가 늦게 해서 그런지 독일+저희+인도
요렇게 한 버스팀 이더라구요
가이드 분은 독일어+영어 하시는 분이 배정 되었구요
뉴욕 출발에선 독일인 12명과 몇몇의 미국인들 저희팀 30명 정도가 타서 아주 쾌적하게 출발 했는데
뉴저지가서 인도인 19명이 타는데..
하..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우선 발리우든줄... 영국발음 쓰면서 어~~~엄청 큰 소리로 떠드는데 애들이랑 가니까 동생이 암 소리 하지 말래서 참고 있는데 돌겠어여
앞에 독일인들도 다 처다보고 하는데 신경 1도 안씀 ㅋㅋㅋ
그리고 이어폰 없나봐요 그냥 영상 최고 볼륨으로 틀어서 봄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행에서 인도인 거르라는 말 흘려 들었는데 맞는
말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앞으로 4시간 더 어케가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아서 글로 풀어봅니다 ㅎㅎ
이 고생해서 가는데 나이아가라 좋길 바래봅니다
제발 좋아라~~~ 좋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