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이 잡히고 가장 먼저 검색한 LA 다저스 경기.
그리고 운 좋게 하루 일정이 맞아서 LA 경기를 봤습니다.
전날 30홈런을 친 오타니를 보러 드디어 갑니다 ㅋ
다들 티켓 예매하시고 MLB ball park 앱 설치때문에 고생하시는데 애플 계정 미국으로 바꾸고 그러실 거 없이 티켓 카운터에 가면 할 수 있는 방법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전용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오늘은 무슨 날인지 모르겠지만 입장객에게 모두 오타니 모자를 나눠주었습니다( 클라스 무엇….)
오타니 져지도 사고(254달러 = 거의 36만원 정도…) 너무 비싸죠 ㅠㅠ
오타니가 오늘 무안타에 그쳤지만 그래도 다저스도 이기고 MLB 직관을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