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 30분에 자연사 박물관 인해서 종치고 나왔어요 ㅎㅎㅎㅎ
공룡 좋아하는 1번 조카 때문에 한참을 더 머물렀네요.
우선 팁 아닌 팁 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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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색때문에 줄은 길지만 금방 금방 빠지니까 지금 날씨에는 기다리실 만 합니다! 그렇지만 12시 이후 급격하게 사람이 많아져서 원하는 장소에서 사진 찍기 힘드실 수 있어요~ 그래서 10~11시 사이에는 박물관 인 하시길 권합니다.
2. 혹시 한국에서 티켓 끊어서 오시면 종이 바우처 교환 받으실텐데요.. 이거 입장권 아닙니다. 이거 들고 티켓 부스에서 종이입장권으로 교환 하셔야 합니다. 모바일 바우쳐 아닌 것은 무조건 종이 입장권 교환 하신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3. 들어가시면 1층이 아니라 2층이니 위치 잘 체크 하셔요~
4. 국립이라서 그런지 앱이 엄~~~~청 잘 되어 있어요! 앱을 꼭!! 다운 받아 가세요~ 꼭 봐야 할 것. 화장실, 음수대 등등
위치 다 파악 가능합니다. 메트로폴리탄 거지같ㅋㅋ은 맵 보다가 이렇게 친절하고 현대적인 맵(위치 이동까지 파악 해줍니당!)을 보니 너무 편리하고 좋았어요!
5. 자연사 박물관 투어 1층부터 하시면 절대 노노!! 2층 엔트리 하신 후 4층으로 엘베타고 바로 오셔서 화석들 뿌수시고~ 1층, 2층, 3층 투어 가시면 제일 무난 하실 것 같아요. 자연사도 추가 옵션 받아서 영상 틀고 그러는데 그건 구~~지 싶습니다. 물런 아이들 나이가 좀 더 있으면 괜찮은 옵션이지만.. 초등 저학년에겐 구~~지. 그 선택은 알아서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6. 점심은 LL 푸드코드 갔는데.. 메트로 보다 비싸고 맛없었어요 ㅎㅎㅎ 그래도 꾸역 꾸역 먹었답니다.
7. 관람 후 나오면 정문 앞에 아이스크림 가게 있는데.. 피하실 수 없을꺼예요 ㅎㅎㅎㅎ 하나 사서 나눠 먹는걸로 합의 보심이~ ^^ 여튼 즐거운 관람 이었습니다.
8년 전보다 많은 것들이 새로 추가되어 전 좋았네요~ 물런 1등은 티라노!! 이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