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1 LA 산타모니카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버스를 타고 산타모니카로 이동했습니다! 미국에서 처음 대중교통을 타는 거여서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듣던 것과는 다르게 많이 안전했습니다 아침이여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산타모니카에 도착했습니다
산타모니카의 입구 아치!
이른 아침이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었어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 나왔던 부바검프!
루트66입니다!!
관광객들이 모두 줄 서서 사진 찍고 있었습니다
극I이고 혼자 여행 중이라서 어떻게 사진을 부탁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줄 서는 모든 분들이 앞사람이 뒷사람에게 자기 휴대폰을 전달해주면 뒷사람이 찍어주고 그 뒷사람도 똑같이 사진을 부탁하더라구요!
덕분에 쉽게 사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바다가 너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ㅠㅠ
날씨가 맑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더 좋았어요!
몇분간 바다 보면서 멍때렸는데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악기 연주하며 노래부르시는 분도 계셨고
고양이를 데려와서 노래 부르시는 분도 계셨어요!
놀이기구도 있었는데 아침이여서 하고 있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해변에 의자 놓고 커피 마시며 이야기 하시는 분도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돛자리 피고 식사하시는 분도 계셨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몇분이 수영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구조물?이 곳곳에 있는데 뭔가 싶어서 몇개 올라가 보았는데 인명구조원분들이 계셨습니다
이외에도 지나가는 행인이 참여할 수 있는 공연? 같은 것도 있었고 스트리트 푸드 등 즐길거리가 꽤 있었습니다
아침에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