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9시에 착륙하는 대한항공 타고 드디어 뉴욕에 왔네요!
아이 두명 동반이라서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예약하고나서
준비하면서 현타오고 후회하고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입국은 잘마쳤네요!
3연석이 맨뒷자리만 남아서 찐으로 맨뒷자리 앉아와서 입국심사 대기 300명할까봐 걱정했는데 열심히 나와보니 입국심사줄 40여분 계셨고 그렇게 줄서있다보면 직원분이 빠르게 지휘하여 각각 심사관앞으로 두세가족씩(한줄당 6-7명쯤 되도록) 나눠 세우더라구요~
질문은 여행왔냐 몇일있다가가냐 딱 두개였어요~~~~~
수화물 나오는게 시간이 좀걸려서 공항에서 나오니 10시20분정도 였고 미여디통해 예약해둔 한인택시 잘 타고 11시쯤 맨하탄 호텔 도착했어요~~
얼른자고 첫날일정 잘 시작해야하는데 잠이안오네요🥲
도움될만한 후기 남길수있도록 짜온 일정 잘 소화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