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블루티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7-2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35도 땡볕 날씨에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서 뉴욕으로 들어왔는데요,
총 25-30분정도 걸은것 같아요.
와… 저 더위 안타는 편이고
양산에 선글라스에 아이스 음료까지 준비 철저히 했는데도
끝에는 실신하는줄 알았어요😂 준비 철저히 해가세요
정작 다리 건너는건 얼마 안되는데 다리 앞뒤로 걷는구간이 엄청 길어요.
그리고 반바지 입었는데 햇빛이 너무 쎄서 다리 피부 타들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얇은 긴바지가 나을것 같아요.
그래도 뷰는 환상적이어서 보람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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