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 21일 시애틀 입국후기 입니다^^

아시아나 타고 시애틀 왔어요.

짐을 일찍 부쳤더니 너무 늦게 나왔어요.

게다가 짐이 쭉 나오는게 아니라 중간에 한참

나오다, 안 나오다. 엄청 기다렸어요.

​

입국심사 대기 2시간 이였어요.

진짜 대기 줄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사람 엄청 많아요~

수화물 찾는 초입부터 빙빙 둘러서 대기줄이였어요

​

입국심사는 남자분 한테 받았어요.

애초에 여권이랑 리턴티켓, esta 출력한거 주고

그 밑에 자잘한거 출력했는데

그건 보지도 않더라구요.

​

왜 왔냐

얼마나 있냐

친구가 여기 있냐

물어보고 열손가락 스캔 하고 끝이였어요.

저는 처음 미국 온거고,

친구는 네번째이고 올 때마다 최소 한 두달 이상씩

있었는데도 저보다 늦게 가서 더 일찍 나왔어요.

​

세컨더리 가는 남자 몇명 있긴 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빨리 끝날수 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 걱정 한거에 비해서 빨리 나왔습니다.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5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