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공립도서관 후기입니다ㅎㅎ

도서관을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었던 뉴욕공립도서관! 아침에가면 열람실을 볼 수있다고 해서 일찍 출발해봤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맑아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브라이언트 파크와 바로 가까이 있습니다. 여기를 지나서 도서관으로 들어갑니다. college fair가 있는 날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3층으로 올라가서 열람실로! 다행히 들어갈 수 있었어요. 후기를 보니까 관리자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백팩을 메고 가서? 그런지 그냥 들어갔습니다ㅎㅎ 건물도 너무 예쁘고 뉴요커들 사이에서 책읽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혹시 책이나 도서관 좋아하시는 분들은 일정에 한번 추가해보셔요.

나와서 브라이언트파크로 나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브라이언트파크는 딱 뭔가를 먹을 수 있게 의자와 책상이 있어서 좋습니다.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저는 베이글 사와서 먹었네요. 에싸베이글이 유명하다는데 저는 Bagel to Sandwich라는 곳에서 포장해 와서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한국인분이 운영하신다던데 노래도 계속 케이팝이 나오고 신기했어요!

근처에 세인트 패트릭스 성당, 록펠러 센터 둘러보고 할랄가이즈 먹었습니다! 제 기준 조금 짜긴했는데 싸고 맛있었어요. 치폴레랑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저는 할랄가이즈가 더 맛있었네요!

시간되시면 뉴욕공립도서관 추천드려요 열람실 못들어가도 건물자체가 이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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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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