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카페에 도움도 많이 받아서
바로 입국 심사 후기 공유 합니다
여자 혼자 2달 체류 입국 이라서 다른
후기 보고 걱정 많아서 서류도 엄청 준비 해 갔습니다
우선 비지니스여서 빨리 나간것도 있는데
입국 심사 하는데 입국 심사 받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텅빈 느낌
이번이 5번째 미국입국인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 했지만 다른 분의 후기 처럼 당당하게 웃으면서
입국 심사관을 만났는데
그분이 먼저 how are you 라고 하셔서
교과서 대로 파인 땡큐 앤유가 나오더라고요 ㅎㅎ
보자마자 카메라 보고
지문 체크
지문 체크 시 강하게 말고 살짝 대라고 해서 두번 정도
버벅 였습니다
그리고 질문
왜 왔냐 - 여행과 언니 방문
언니가 여기 사냐- 여기 산다
어디에 사냐-
무슨 시에 사냐-
몇일 있을 거냐 - for about 2months
돈은 얼마나 - 현금 xxx 그리고 카드
그러고 끝
진짜 금방 끝났어요
신나게 짐 찾으러 갔는데
비지니스라서 짐도 빨리 나와서 나갔는데
마지막 한 걸음 남았는데 걸렸네요
음식 있냐고 해서 육류 과일류 없다고 했지만
고추가루 가 있다고 했습니다
고추가루가 있다고 해서 엑스레이컨베이어 쪽으로 간게 아니라 가면서 물어 본거라 없다고 답해도 저는 그냥 검사 한번 더 하는 것같아요
생각해 볼 이유는
제가 첫빠라 그냥 개가
심심해서 데려간 느낌
글구 이전 방문에도 두번 검사 했었는데
그때도 그냥 그냥 걸린 느낌
근데 긴장 할 필요는 없어요
저는 많이 가지고 갔지만 그냥 형식인듯
캐리어 두개 였는데 하나만 이상 하다듯이
열어 보라고 해서 당당 하게 열고
그 많은 음식중 꿀떡가지고 이거 뭐냐고
물어 보길래 영어를 못 해서 어물쩡 거렸더니
자기네가 알아서 하겠다면서 보더니
문제 없다고 그냥 가라고 해서 다시 짐싸고 당당 하게 갔습니다
준비한거 비해 수월 했지만
나름 준비 한 만큼 마음도 든든 하니깐
모든 일엔 준비만 철저 하면 일은 잘 풀리니깐
다들 즐거운 여행 준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