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비치 근처에서 일행을 기다려야 해서 와본 카페예요. 한국에서도 유명한 블루보틀이랑도 멀지 않습니다. 블루보틀도 안가봐서 거기를 먼저갔는데 여기 블루보틀은 가게안에는 앉을 공간이 스툴 2개정도에 바깥 길거리에도 테이블 3개정도라 꽉차있는 작은 가게라 걸어서 여기로 왔네요.
베니스 비치점이라지만 비치에 위치한건 아니고 바깥으로 크게 2블럭 정도 올라가야 하는 작은 샾들이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앞 도로는 바쁜거리라 주차공간이 별로 안 남아나니 안쪽 주택가에 안되는 시간 잘보고 주차하시면 될것 같아요.
추천 스페셜티 메뉴 2개로 주문했는데요 음..커피맛은.. 진하고 괜찮은데 저한텐 좀 느끼합니다. 가격은 2잔에 15불이니... 미국물가라 한국과 비교안하려 다시 마음을 다잡고 노력하겠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