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 Terrace 16과 360 Chicago 후기 입니다

며칠 비가 계속 오더니 이 날은 날씨가 맑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트럼프 타워에 있는 Terrace 16 가는 길에 있는 건물인데 중간에 다리가 놓여있는게 특이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Terrace 16에서 식사는 실내에서만 가능하고 주류만 마시면 야외 테이블에서 마실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미시간 호수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바람이 엄청 많이 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뷰가 정말 예뻤습니다

다음으로는 가장 큰 스타벅스 리저브들 중 하나인 시카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오픈할 때부터 사람이 많아서 줄을 스더라고요. 주말에는 건물 밖까지도 줄을 섭니다.

층별로 다양한 디저트와 샌드위치를 팝니다

다음 날에는 360 시카고 전망대를 예약해뒀는데 아침부터 비가 오더라고요,,

1층에 계시는 직원분께서 전망대에 올라가도 비가와서 앞이 잘 안보인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입장 시간을 당일날 다른 시간대로 변경은 해줄 수 있는데 티켓 환불은 불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올라갔습니다,,

비가 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구름이 조금씩 개긴했습니다.

맑은 날 오면 더 멋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점심으로는 Lou Malnati's Pizzeria에서 deep dish pizza를 먹었습니다. 1인분 사이즈로도 작게 나오더라고요

마지막 일정으로는 millennium park에 있는 the bean을 보고 왔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알차게 즐거운 여행하고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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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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